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사진=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CDO) 사장도 스톡옵션을 행사해 2360주(20억9000만원)를 취득했다.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CTO) 사장은 같은 조건으로 2329주(20억6000만원)를 취득했다.
SK하이닉스 대표와 핵심 경영진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선 건 주주가치 제고 의지와 책임 경영 실천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통상 경영진의 주식 매입은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자신감의 표명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