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액상형 전자담배 GOYO, 10일 정식 출시

경제

뉴스1,

2026년 4월 09일, 오후 04:25

GOYO(고요) 제품 이미지.(고요 제공)

일회용 액상형 전자담배 'GOYO'(고요)가 브랜드를 정식으로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 명칭인 고요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멈춰 자신만의 균형을 찾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제품 외관에는 한국 고유의 자개 문양과 일월오봉도, 그리고 도시의 랜드마크를 그래픽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최대 약 3만회 흡입이 가능한 대용량에 850mAh 배터리를 탑재했고, 액상 잔량 표시기와 향균 코팅 마개를 적용했다. 에코·부스트 모드를 지원해 흡입 강도와 풍미도 선택할 수 있다.

아이스퍼플, 그린파인, 블루스파크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된 제품은 이달 1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고요 관계자는 "기존 시장이 단순 기능 중심이었다면 고요는 한국 전통을 제품에 투영해 정서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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