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전경. (사진=한화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방산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됐다”고 밝혔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풍산 탄약사업부 매각을 위한 비공개 입찰에 참여해 최종입찰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산은 소구경탄에서 대구경에 이르는 각종 군용 탄약과 스포츠용 탄약을 생산한다. 이번 인수전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실상 단독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