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블루엔젤(내추럴발란스 제공) © 뉴스1
고원희, 김소라, 안혜경이 한자리에 모인 블루엔젤이 동물보호소 봉사에 나섰다. 블루엔젤은 내추럴발란스가 만든 봉사모임이다.
10일 내추럴발란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코리안독스 레인보우쉼터에서 긴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쉼터에서 구조한 고양이들을 위한 긴급 봉사 요청이 들어오자 한달음에 달려갔다.
극단 웃어에서 활동 중인 배우 안혜경, 김진욱, 이승주, 김태현, 조윤화는 고양이 쉼터를 정비했다.
배우 이영아, 김소라, 고원희, 지영산과 트롯트가수 김신 등은 강아지, 고양이 입양 홍보를 했다.
제품 후원도 이어졌다. 내추럴발란스에서는 사료를, 가또블랑코에서는 고양이 용품을 지원했다. 아누아와 프로젝트21에서는 봉사자들을 위한 제품을 후원했다.
윤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윤홍준 수의사는 반려묘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을 촬영했다.
블루엔젤을 이끌고 있는 윤성창 내추럴발란스 부사장은 "보호소에서 긴급 봉사활동을 요청했는데 많은 분들이 기꺼이 시간을 내줘서 감사하다"며 "보호소 동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있다가 입양을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해피펫]
동물보호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블루엔젤(내추럴발란스 제공) © 뉴스1
동물보호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블루엔젤(내추럴발란스 제공) © 뉴스1
동물보호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블루엔젤(내추럴발란스 제공) © 뉴스1
동물보호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블루엔젤(내추럴발란스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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