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모습. (사진=신세계사이먼)
교외형 아울렛을 중심으로 외국인 방문객이 늘어난 점이 실적 상승의 배경으로 풀이된다. 특히 여행 플랫폼과 협업해 운영 중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데이 투어’ 상품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출시 이후 수요가 빠르게 늘며 올해부터 운영 횟수를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했다. 이용자 수 역시 출시 초기인 지난해 4월과 비교해 지난달 기준 약 10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