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에 위치한 에어컨 생산라인을 2월부터 풀가동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에는 한 달간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실시했다.
(사진=삼성전자)
신제품에 새롭게 적용한 ‘AI·모션 바람’ 기능은 사용자의 위치와 공간 구조를 반영해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제어한다. AI·모션 바람은 △사용자가 있는 공간으로 냉기를 바로 전달하는 ‘AI 직접’ △사용자가 없는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AI 간접’ 등 AI 기반으로 동작하는 바람 2종과 △순환 △원거리 △무풍 △맥스등 일반 모션 바람 4종으로 구성했다. 벽걸이형 신제품은 여기에 ‘상하’ 바람까지 총 7가지를 제공한다.
또 AI 음성비서 ‘빅스비’를 지원해 자연스러운 대화로 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갤럭시 워치와 연동한 ‘웨어러블 굿슬립’ 기능으로 사용자의 수면 상태에 맞춘 맞춤형 냉방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