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루키’ 간담회에 참석한 가족들이 시장경제게임을 하며 네트워킹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우리금융 제공)
전문가 강연도 함께 진행됐다. 이영미 이화여대 교수는 수술 이후 언어재활 방법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가족코칭연구소 염은희 대표는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회복에 대한 맞춤형 부모 코칭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를 보며 청각장애가 있어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1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루키’ 간담회에서 ‘우리금융×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이 오프닝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우리금융 제공)
한편 우리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우리루키 프로젝트’는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개안수술 △인공와우수술 △언어재활 치료비 등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연간 20억원 규모로 400여명을 돕고 있으며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적응 프로그램도 적극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