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전에 산다”…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 얼리버드 프로모션

경제

이데일리,

2026년 4월 13일, 오전 10:17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귀뚜라미가 선제로 여름 수요를 공략하고 나섰다.

(사진=귀뚜라미)
귀뚜라미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2026년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창문형 에어컨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구매 이후 리뷰 참여에 따라 혜택이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고객 참여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탁상형 선풍기’ 1대를 증정한다. 여기에 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귀뚜라미 캐릭터 우산’과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all 쿠폰’, 사진 리뷰를 작성하면 ‘한국도자기 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또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은 에너지효율 1등급의 ‘듀얼 인버터 압축기’를 적용해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하다. ‘에코모드’ 사용 시 일반 냉방 대비 에너지 소비를 약 60% 줄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소음 걱정도 없다. 취침 모드 기준 최저 33데시벨 수준이다. 하루 최대 40ℓ 제습 성능을 갖춰 무더위와 장마철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움직임 감지 기능 △사물인터넷(IoT) 기반 원격 제어 기능 △UV-C LED 살균 및 자동 건조 시스템 등 위생과 편의 기능을 두루 갖춰 원룸,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최근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하면서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에너지 효율, 저소음, 간편 설치 등 핵심 성능을 갖춘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에 다양한 혜택을 더해 고객들의 구매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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