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이 개최한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 ‘CODE G: Mission X’ 발대식에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GM 제공)
GM 한국사업장(한국GM)이 디지털 콘텐츠를 매개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크리에이터들과 손잡았다.
GM 한국사업장은 지난 10일 서울 연희동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 'CODE G: Mission X'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CODE G: Mission X는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의 약자와 미션 기반의 시즌제 파트너십 구조를 반영해 이름 붙여진 프로그램이다.
쉐보레, 캐딜락, GMC 등 GM이 국내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의 주행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하고 브랜드·크리에이터·소비자 간 새로운 접점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 참여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세션과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한다.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이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이 브랜드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GM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 윤명옥 전무는 "이번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GM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자신의 언어와 스타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3개월 동안 쉐보레, 캐딜락, GMC와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크리에이터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GM의 가치가 더 많은 분께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GM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기반의 브랜드 및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 소통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pkb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