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라포레 하라주쿠 롬앤상사 팝업매장 방문객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롬앤)
이번 행사는 ‘롬앤상사’라는 오피스 세계관 콘셉트로 진행됐다. 팝업 현장에는 롬앤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아일릿의 원희와 지난 10년간 브랜드 모델로 활동해 온 배우 성지영, 최근 넷플릭스 ‘불량연애’에 출연한 키리쁘가 ‘롬앤상사’의 스페셜 영업사원으로 등장해 각기 다른 콘셉트의 립 스타일을 제안했다.
롬앤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롬앤이 그동안 지향해 온 ‘Beauty Holic’s Favorite‘라는 가치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였다”면서 “올해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의미 있는 해로, 이번 일본 팝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10주년 콘텐츠와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