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최상위 차량 제공

경제

뉴스1,

2026년 4월 15일, 오전 10:40

(메르세데스-벤츠 제공)

메르세데스-벤츠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최상위 차량을 제공하고, 전 세계 개봉에 맞춰 글로벌 캠페인 '디 아트 오브 어라이벌'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영화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런웨이 매거진 편집장인 미란다 프리슬리 캐릭터와 함께 등장해 하이패션과 럭셔리 이미지를 상징하는 요소로 활용된다.

해당 차량에는 맞춤 제작된 '마누팍투어' 인테리어가 적용됐다.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GLE, 순수 전기 G-클래스, V-클래스, 스프린터 등 다양한 라인업이 영화에 등장한다.

양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360도 공동 프로모션 캠페인을 진행한다. 영화 장면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비롯해 인쇄 및 디지털 광고, 비하인드 콘텐츠, 소셜미디어 콘텐츠, 인플루언서 협업, 주요 시장 이벤트 등이 6월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테마로 제작된 단 한 대의 마이바흐 S-클래스도 캠페인에 활용된다.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작업 인테리어, 정숙한 주행, 절제된 디자인 등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도 영화 개봉에 맞춰 국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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