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왼쪽)과 정순택 서울대교구 대주교가 지난 14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코스맥스)
대회 주요 일정이 한여름인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의 장시간 야외 활동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규모 인원이 여름철 야외 환경에서 함께하는 행사 특성상 선케어 제품은 참가자들의 피부 보호는 물론 쾌적한 활동 여건 조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스맥스는 이번 기부가 세계 각국 청년들에게 한국 화장품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전 세계 청년들이 모여 연대와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에 코스맥스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한국을 방문한 청년들에게 좋은 경험으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