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르본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판테놀을 추가해 피부 진정 및 보습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유효 성분을 피부 내부에 깊숙이 전달하는 자체 핵심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박재현 세르본 상품전략총괄(상무)은 “환절기와 다가오는 여름철까지 피부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전달 기술 기반의 스킨케어 경험을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15일, 오후 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