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공동브랜드 LIFEPLUS가 앱 개편을 맞아 특정 콘텐츠 분야에 대한 애정과 지식을 테스트하는 퀴즈형 이벤트인 ‘콘텐츠 과몰입 고사’를 진행한다.(사진=한화금융)
위클리는 신작 소개와 트렌드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론가·기자·작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Team LIFEPLUS가 매주 큐레이션과 심층 리뷰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관점을 제공한다. 플레이는 콘텐츠 평가, 투표, 예측, 질문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았으며, 마이에서는 선호하는 콘텐츠와 플레이 참여 내역 등 개인 활동 기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앱 개편을 맞아 오늘부터 특정 콘텐츠 분야에 대한 애정과 지식을 테스트하는 퀴즈형 이벤트인 ‘콘텐츠 과몰입 고사’도 개최한다. 이벤트는 Team LIFEPLUS 스페셜 필진인 영화감독 장항준, 프로파일러 권일용, 방송인 송은이, 뮤지컬 작가 박천휴, 배우 봉태규·최강희 등 6인의 리뷰 콘텐츠를 바탕으로 구성된 문제를 이용자가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항은 3단계 난이도로 구성돼 입문자부터 마니아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콘텐츠 과몰입 고사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OTT 1개월·1년 구독권, LG 스탠바이미, 메가박스 더 부티크 프라이빗 시네마, 에어팟 맥스, 아이패드 등 콘텐츠 시청을 위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화금융 LIFEPLUS 관계자는 “이번 앱 개편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에 맞춰 콘텐츠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한 변화”라며 “LIFEPLUS 앱이 콘텐츠 소비의 기준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IFEPLUS는 고객의 삶을 보다 행복하게 만드는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고객이 콘텐츠를 통해 관심사를 향유하고 삶의 영감을 얻는다는 점에 주목해, 복잡한 콘텐츠 환경 속에서 진정성 있는 큐레이션을 제안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