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오른쪽)가 개인부문 대상 수상자인 전남 광양농협 김재헌 과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손해보험)
아울러 지난 15일 개인 부문 시상식에서는 218명이 수상했다. 대상은 전남 광양농협 김재헌 과장에게 돌아갔다. 김 과장은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 첫날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도 농업인의 경영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을 결의하며 시상식의 의미를 더했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는 “농축협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농업인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인의 행복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손보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