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교육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나누는 ‘2026 전 국민 감사 캠페인 마음을 전하는 글판’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사진=교보교육재단)
감사는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고 긍정적으로 만드는 중요한 가치로,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이어주는 힘이 있다. 교보교육재단은 이러한 ‘감사의 힘’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또 교보교육재단은 짧은 글귀가 지닌 진심의 힘에 주목했다.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 잊기 쉬운 감사의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고, 이를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관계를 회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가족, 스승, 친구, 동료 등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의 메시지를 공백 포함 60자 이내로 작성하고, 해당 문구에 담긴 사연을 함께 적어 교보교육재단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6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대상 수상작은 5월 한 달간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장식하는 ‘온라인 글판’ 형태로 게시될 예정이다. 또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총 87명에게 교보문고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며, 별도로 참가자 20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최화정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감사는 표현될 때 비로소 더 큰 의미를 가지며, 그 마음을 나눌 때 우리 삶은 더욱 따뜻해진다”며 “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