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TM전용 상해보험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 출시

경제

이데일리,

2026년 4월 16일, 오전 11:19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가 텔레마케팅(TM) 채널 전용 상해보험인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삼성화재)
이 상품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운전자, 화재 사고를 하나의 계약으로 모두 보장하는 생활종합보험이다. 고객이 일상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는 상해 사고로 고객이 부담하게 되는 치료비용, 검사비는 물론 생활자금까지 폭 넓게 보장한다. 상해 담보는 최대 100세 만기 자동갱신형으로 운영되어 고령기에도 다양한 위험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또 운전자, 화재사고에 대해서도 다양한 보장을 제공한다.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과 같은 보장을 제공하고, 거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화재손해, 도난 손해, 배상책임, 수리비용 담보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가입 시 자동차보험 고객임이 확인되면 초년도 보장보험료가 매월 10% 할인되는 형식이다. 다만 자동차의 운행목적이 ‘개인용’ 또는 ‘업무용’인 경우에 적용되며, 자동차보험 증권에 기재된 보험기간 내 가입한 계약만 할인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TM채널 관계자는 “비교적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TM 채널의 특성에 맞는 건강보험 출시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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