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맞는 iM뱅크는 수도권 브랜드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런코리아와 함께 행사를 공동주최하게 됐다.
대회는 여의도 공원과 한강 변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로 하프 코스, 10km, 5km로 나눠 진행된다. 기념품으로 러너에게 필요한 경량 러닝 하네스(조끼)가 제공되며, 완주메달 역시 소장 가치 있는 굿즈로 2030 러닝매니아들의 눈높이에 맞췄다는 설명이다.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은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처음으로 직접 주최하는 마라톤 행사로, 규모 안전 요원 배치 및 응급 의료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와 8000명의 러너가 함께 내딛는 발걸음이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페이지를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구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방면의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