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경기 안성시 소재 배 농가에서 송춘수 대표이사가 배꽃 수정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손해보험)
일손돕기를 지원받은 80대 농민 김 모씨는 “영농철이 시작됐지만 농촌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심각한 일손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며 “농협손해보험 임직원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땀 흘려 도와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진심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농협손보는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 이 제도는 매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3일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한 가운데, 각 계열사는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