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에서 이은호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왼쪽)가 강지숙 서울사업본부 춘천대리점 대표의 '챔피언' 수상을 기념하고 있다.(사진=롯데손해보험)
강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챔피언’의 영예를 안으며 총 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강 대표는 “롯데손해보험 영업가족이 계시기에 이자리에 설 수 있었고, 기본에 충실하고 열심히 근무하다 보면 성공이 함께한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연간 실적 최상위를 기록한 설계사 그룹인 ‘챔피언스 클럽’엔 강 대표를 비롯해 총 4명이 이름을 올렸고, 연간 꾸준한 실적을 인정받은 17명이 ‘아너스 클럽’으로 선정됐다.
이은호 대표는 이날 시상식에서 “영업가족 여러분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더 나은 환경과 더 큰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