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토스뱅크 통장 우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정해진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토스뱅크 통장을 개설한 신규 고객은 개설일로부터 3개월 동안 기본 금리 연 1%에 우대금리 연 1%를 더한 연 2%(세전) 금리를 한도없이 적용받을 수 있다.
토스뱅크 통장의 대표적인 특징은 ‘지금 이자받기’ 서비스다. 토스뱅크는 금융권 최초로 입·출금 통장에 매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기존 월 단위 이자 지급 방식에서 나아가, 고객이 원할 때 이자를 바로 확인하고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하루만 돈을 넣어도 다음 날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생활비나 단기 여유자금을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지금 이자받기’를 이용하면 받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복리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토스뱅크는 출범과 동시에 토스뱅크 통장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금융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번 프로모션은 토스뱅크 통장을 처음 이용하는 신규 고객이 상품의 편리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모션 참여는 토스 앱 내 ‘전체 탭→이벤트 모아보기’의 해당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토스뱅크 통장은 만 14세 이상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수시 입·출금 통장으로, 1인당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 통장은 하루만 넣어도 이자가 쌓이고, 필요할 때 바로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신규 고객이 토스뱅크 통장의 편리함과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