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풀무원푸드앤컬처
팝업 매장은 음악과 공간을 함께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로제의 첫 정규앨범 ‘rosie’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부터 포토존, 이벤트존, 굿즈 디스플레이존 등이 있다. 부산서만 볼 수 있는 한정 굿즈 5종도 선보인다. 부산 엑스 더 스카이를 이용하는 고객은 별도 예약 없이 팝업 입장이 가능하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대표는 “이번 팝업은 전망대 공간을 콘텐츠 중심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브랜드, 지역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방문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공간이다. 다양한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