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는 마레이 선수의 동료애에 화답하는 의미로 지난 17일 창원실내체육관을 직접 방문했다. 현장에는 마레이 선수를 비롯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총 45명이 참석했으며, 갓 추출한 아메리카노와 디저트를 나누며 결속을 다졌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시상식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동료들을 먼저 챙긴 마레이 선수의 진심에 공감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달된 간식이 팀 전체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20일, 오전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