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대구 전시장 새단장 개소…폴스미스 클래식카 특별전

경제

뉴스1,

2026년 4월 20일, 오전 11:07

코오롱 모터스가 운영하는 미니(MINI) 대구 전시장 전경(자료사진. 미니 코리아 제공). 2026.4.20.

미니(MINI)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에 자리한 미니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한다. 새 단장을 거쳐 미니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가 적용됐다.

최신 미니 모델 5대가 전시되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출고 공간인 '핸드오버 존'도 별도로 마련됐다.

미니 대구 전시장은 BMW와 미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BMW·미니 통합 전시장에 위치한다. 건물 1층과 2층에는 최신 BMW 모델 전시 공간과 초고성능 BMW M 모델을 위한 'M 존'이 조성됐다. 3층에는 BMW 전용 핸드오버 존이 있다.

미니 대구 전시장은 이번 새 단장 개소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미니 폴 스미스 클래식카와 아티스트 '그라플렉스'와 협업한 미니 폴 스미스 드로잉카를 특별 전시한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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