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슈퍼해피 대표 이미지.(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이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전점을 '슈퍼해피' 테마로 꾸미고 본격적인 가정의 달 마케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슈퍼 해피는 '고객의 일상에 행복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은 롯데백화점의 시그니처 테마 행사로 매년 새로운 예술과 콘텐츠를 접목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는 롯데뮤지엄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전시와 연계해 '러브 어라운드 어스 X 아이 빌리브 인 미' 라는 주제로 그의 독창적인 캐릭터와 아트웍을 백화점 전점에 녹여내 지난해보다 더욱 독창적이고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베르디는 그래픽 디자인과 스트리트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협업으로 백화점 외관부터 내부 비주얼까지 전점을 베르디 캐릭터로 장식한다.
황금연휴 나들이객을 위한 팝업 행사와 테마별 프로모션도 풍성하다.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롯데백화점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셥숍 '시시호시'와 김참새 작가가 협업한 '기프트 하우스' 팝업행사를 진행한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올해 슈퍼해피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슈퍼해피가 가정의 달을 상징하는 롯데백화점의 시그니처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