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대표 상품으로는 레고를 앞세웠다. 22일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23일 ‘원데이 빅딜’을 통해 해리포터, 시티, 듀플로, 디즈니 등 주요 시리즈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구매 금액 상위 고객에게 고가 경품을 증정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도 제공한다.
효도 선물 수요를 겨냥한 안마가전 할인도 진행한다. 바디프랜드 ‘레그넘로봇’은 최대 혜택 적용 시 235만 8000원에 판매되며, 인기 모델과 리퍼 제품을 최대 6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가성비 상품 구성도 강화했다. ‘슈팅배송’ 전문관에서는 2만~3만원대 건강식품을 중심으로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삼, 녹용, 흑염소 등 선물용 수요가 높은 제품군을 전면에 배치했다.
이와 함께 화장품, 명품 잡화, 디지털기기, 취미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도 특가로 판매한다. 카네이션 꽃바구니, 디퓨저, 용돈봉투 등 시즌 상품도 함께 구성해 선물 선택 폭을 넓혔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장난감 카테고리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상품 구성과 혜택으로 가정의 달 수요를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