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사진=벤츠 코리아)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고객과 팬들과 함께 ‘혁신의 1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더 뉴 S-클래스’를 중심으로 6개 대륙 140개 도시를 순회하는 글로벌 여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1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기술력, 개척 정신을 조명하고 있다.
서울은 이번 캠페인에 포함된 140개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벤츠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140년간 이어온 혁신의 여정을 소개하고, 140주년 기념 더 뉴 S-클래스 캠페인 차량 3대 중 1대를 전시한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캠페인 차량과 함께 서울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한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을 거쳐 오는 10월 출발지인 슈투트가르트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