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2000-150K-MG0 (160kW)
이번 전시의 핵심 제품인 SUN2000-150K-MG0(160kW) 인버터는 △아크 발생 시 회로를 차단하는 A.F.C.I △전기 이상 대응 기능인 S.S.L.D △커넥터 온도 감지로 고장을 예방하는 S.C.L.D 기능을 탑재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부스 내 데모존에서는 S.S.L.D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인버터가 위험 상황을 스스로 감지하고 사고를 방지하는 과정을 생생히 경험할 수 있다.
화웨이의 SUN2000 시리즈는 엄격한 품질 관리와 에이징 테스트를 통해 염해 지역이나 사막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대규모 발전소용 SUN2000-330KTL-H1(300kW) 모델은 넓은 최대출력점 추적(MPPT) 범위와 스마트 I-V 커브 진단 기능을 갖춰 발전 설비의 효율적 유지보수를 지원하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이처럼 사용자 편의성과 운용 신뢰성에 중점을 둔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시 기간 중에는 매일 기술 세미나가 열려 화웨이 인버터의 특장점과 함께 전력망 포화 문제에 대응하는 제로 엑스포트(Zero Export) 솔루션,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전력망 연계를 돕는 그리드 포밍(Grid Forming) 기술, ESS 동향 등이 상세히 소개된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전력 환경 속에서 국내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적 대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화웨이코리아 CEO 발리안 왕은 “전 세계적인 재생에너지 도입 확산에 발맞춰 첨단 디지털 기술과 전력 전자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회와 기술 세미나가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업계 동향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웨이코리아 디지털 파워 사업부는 디지털 기술과 전력전자 기술 융합을 통해 에너지 디지털화를 추진하며, 청정 발전, 전동화 모빌리티, 친환경 ICT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전 세계 170여 개 국가와 지역에 저탄소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해 탄소 중립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