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토핏 맥스19, 홈쇼핑 연속 편성으로 19종 유산균 강화 인기 이어가

경제

이데일리,

2026년 4월 22일, 오후 02:2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종근당건강이 이달 초 선보인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핏 맥스19’가 홈쇼핑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세계쇼핑에 이어 GS홈쇼핑에서도 연속 방송을 진행하며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락토핏 맥스19’는 기존 제품인 ‘락토핏 코어맥스’ 대비 유산균 보장균수를 약 167%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피더스균 4종을 포함해 총 19종의 유산균을 함유해 장내 환경을 고려한 균주 구성을 갖췄다. 특히 장내 생존과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대장 유산균’ 또는 ‘밀착 유산균’이라는 표현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될 정도로 제품의 기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제품에는 2중 특허 공법과 제습필름 기술이 적용되어 유산균의 생존율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방송 이후에도 제품 구성과 기능성에 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연속 방송 이후에도 제품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며 “생착률을 고려한 균주 설계와 기능성 중심의 제품 특성이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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