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전경.(사진=연합뉴스)
LG의 각 계열사도 국내외에서 탄소절감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국내를 비롯해 사우디, 스페인 등에서 지역별 특성에 맞춘 나무심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인도,와필리핀, 싱가포르 등 국내외 10개국에서 자원순환을 위한 폐가전 수거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LG화학은 국내 공장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 사용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비 운영을 진행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방지하는 등 생산 현장에서 에너지 절감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LG는 “기후 변화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맞춰 에너지 절약 습관화를 위한 추가적인 방안들을 지속 검토하고 실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