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에 열린 '이스타항공 브랜드 데이' 오프라인 행사에서 프로야구 팬들이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은 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이스타항공은 두산 베어스와 2024년부터 3년 연속 브랜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야구 스윙 게임, 승무원과 가위바위보 게임, 포토존 인증 이벤트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항공권과 기념품, 응원 도구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경기 시작 전에는 이스타항공 객실 승무원이 경기장에서의 비상 대피 방법을 안내하고 시구와 시타 행사에 참여한다.
또 경기 중 클리닝 타임과 브라보 타임 등 이벤트 시간에는 관람객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프로야구 팬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lyhighro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