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 뉴스1 임세영 기자
윤태식 현대자동차(005380) IR실장은23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대전 안전공업 화재에 따른 엔진 밸브 수급 여파와 관련해 "일부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태식 실장은 "지금 시점에서 정확한 대수를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생산 차질분을 최대한 상반기에 만회하고 다른 글로벌 공장에서 추가 생산해 생산 차질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체품을 개발해 내부 시험 중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적용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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