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코웨이 제공)
코웨이(021240)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라솔 P는 다양한 전기자극 기반 기술을 적용해 신경과 근육을 자극하고 통증 신호 전달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통증 완화를 돕는 가정용 의료기기"라며 "무통증신경정보전달 기술과 TENS(경피적 전기신경자극), 온열 기능을 결합했다"고 말했다.
사용 방식은 통증 부위에 전극 또는 온열 전극 패드를 부착하고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후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고령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이미지 및 음성 안내를 지원한다.
코웨이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코웨이 제공)
테라솔 P는 △만성통증 완화 코스 △근육 통증 완화 코스 △마사지 코스 △생리통·에너지·릴랙스·간섭파 등의 코스를 제공한다.
전용 패드 구성도 세분화했다. 목과 어깨, 팔, 다리 등에 사용하는 일반 저주파 패드와 온열 기능을 결합한 전극 패드, 복부 전용 패드 등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집에서도 만성 통증을 관리할 수 있게 기획한 제품"이라며 "최대 4명까지 개인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어 성별·신장·체중에 따라 출력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고 설명했다.
ideaed@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