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제공)
KT알파 쇼핑은 25일 오후 방송에서 '100억 신화' 브랜드 신미사와 함께 공동기획한 투인원(2 in 1) 샌들슬리퍼 첫 선을 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미사 투인원 샌들슬리퍼는 KT알파 쇼핑 신발 카테고리에서 부동의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뉴바로 슬리퍼 바디에 스트랩을 결합해 샌들 기능을 추가하고 착화감을 높였다.
'퇴행성 관절을 위한 기능성 건강 신발' 및 '미끄럼 방지용 기능성 신발 밑창' 특허기술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족저근막(발아치) 지지 및 보행 충격 완화, 하중 분산에 도움을 주는 신개념 기능성 신발이다.
매 시즌 독창적인 컬러 및 패턴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었던 것에 착안해 이번 시즌에도 블랙, 베이지, 다크그레이 색상 외에도 플라워 패턴, 샤인실버 색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F/W시즌의 경우 딥그린, 메탈실버, 플라워 디자인이 전체 판매의 37%를 차지할 만큼 인기였다. 신미사는 2024년 5월 첫 방송 이후 누적 판매량 44만 켤레, 주문액 160억 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도 평균 138%, 최대 170% 목표를 달성했다.
KT알파 쇼핑은 이번 론칭 방송을 '4월 고객 감사 특집방송'으로 꾸며, 투인원 샌들슬리퍼를 약 33% 할인가에 판매한다.
KT알파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신미사가 이번에 출시한 샌들슬리퍼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