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해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키디키디가 네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팝업 공간이다. 서울 및 수도권 중심의 팝업 캠페인을 부산 지역으로 확장한 것이다.
이랜드 키디키디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오픈한 ‘키디런’ 팝업 스토어 현장.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잡화존이 별도로 구성돼 빕(유아용 턱받이), 모자 등 엄마 사이에서 수요가 높은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자별 릴레이 럭키박스, 구매사은품 등 혜택을 준비했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팝업 스토어에 대한 부산, 대구 등 지역 고객의 지속적인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공간을 기획했다”며 “키디키디가 큐레이션한 고감도 브랜드 라인업과 풍성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