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 코레일 사장(가운데)이 지난 24일 ‘제15회 한국정책학회’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우수정책 부문 최우수 정책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인공지능(AI)·디지털 트윈 기반 철도차량 정비 플랫폼’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당 플랫폼은 약 35만평 규모의 KTX정비기지를 1대 1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고 AI 알고리즘으로 고속열차 정비 예측 모델을 정교화한 안전시스템이다.
현장에서 수집되는 시청각 안전 정보를 AI로 분석해 부품의 이상 징후를 사전 예측하고 정비 공정, 작업 일정을 자동화하는 등 철도차량 유지보수 효율을 높였다.
코레일은 2024년부터 ‘AX(인공지능 기반 대혁신) 경영 로드맵’을 수립해 안전·서비스·업무·역량·인프라 등 5대 철도 분야 혁신으로 철도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