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전경)
신협중앙회가 27일부터 중앙회 임직원 차량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 증대 속 에너지 사용 절감에 동참하고, 정부의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 기조에 협력하기 위해 시행한다.
다만 업무 연속성과 교통약자 이동권을 고려해 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 탑승 차량, 업무용 특수 차량, 전기·수소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협중앙회는 향후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임직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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