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베이스 펄 에코(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은 일본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와 중국 노동절 연휴(5월 1일~5일)에 맞춰 외국인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은 8만~9만 명, 중국인 관광객은 10만~11만 명으로 전망된다.
이에 K뷰티와 K패션을 앞세워 매출 확대와 글로벌 고객 접점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이번 행사는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여권을 소지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연작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외국인 고객에게 15% 할인 혜택과 함께 전초 컨센트레이트 마스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비디비치 역시 백화점 매장에서 외국인 고객 대상 15% 할인을 제공한다.
어뮤즈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골든위크 한정으로 구매 고객 대상 러기지 택을 증정하고 5만 원 이상 구매 시 마이 어뮤즈 트래블 파우치를 증정한다.
여성복 브랜드 델라라나와 일라일, 남성복 브랜드 맨온더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린드버그는 백화점과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외국인 대상 15% 할인을 제공한다.
청담·도산 일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주요 브랜드에서 다음 달 31일까지 외국인 고객에게 추가 10% 할인을 제공한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