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미국 전체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는 2025년 90GWh에서 2030년에는 160GWh 규모로 연 평균 12% 수준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중 데이터 센터에 활용된 수요는 2025년 9GWh에서 2030년에 40GWh 이상으로 추산되며 연 평균 30% 이상의 빠른 성장을 보일 것. ESS 수요 모멘텀 강해지면서 기존 주요 고객 물론 신규 고객과 협력 확대하며 수주 늘리고 있다. 미국 ESS 생산능력(CAPA)의 2~3년 물량 채워나가고 있어 안정적 향후 실적 성장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