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는 이날 입국했으며, 이번 방문은 사업 목적으로 외교부와의 면담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해 4월에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재계 총수들과 면담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국내 재계총수와의 면담을 마친 후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4.30 [사진=연합뉴스/공동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