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북미 지역 내 ESS 수요가 전력망 중심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20%(용량 기준)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ESS 경우 수요 성장세가 뚜렷하고 북미 지역 오퍼레이션을 안전화 시키면서 수요에 적극 대응해 분기별 유의미한 매출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또한 각형 폼팩터와 관련해 "북미 ESS 고객 향으로 2027년 말 현지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차질 없이 준비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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