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는 'LX지인 플래그십'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LX하우시스 제공)
LX하우시스(108670) 원재료값 인상 등의 여파에도 비용 절감에 나서며 영업이익 459억 원을 기록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X하우시스는 올해 1분 연결 기준 458억 8400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289억 800만 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8147억 1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7813억 9000만 원) 대비 4.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04억 4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546억 5200만 원 규모의 당기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비용 절감 효과에 따라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smk503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