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마트
이번에 선보이는 광어는 3kg 이상의 특대 크기만 엄선했다. 일반 광어 규격에 비해서도 약 2.5배 크고, 평소 롯데마트가 판매하는 원물보다도 2배가량 큰 개체다.
맛도 뛰어나다. 일반 광어회보다 살이 두툼해 식감이 도드라지고, 큰 만큼 지느러미도 더 풍성히 즐길 수 있다. 롯데마트 상품기획자(MD)는 직접 산지 새벽 경매에 참여해 원물을 확보, 콜드체인 기반 산지 직송체계를 통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단 설명이다.
주재영 롯데마트·슈퍼 수산팀 MD는 “자연산 광어는 지금 가장 뛰어난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봄철 대표 수산물”이라며 “앞으로도 산지 직송과 엄격한 선별 과정을 통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수산물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