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진행하는 '비스포크 AI 콤보' 옥외광고 모습.(사진=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는 ‘AI 맞춤+’ 이외에도 △69분 만에 세탁과 건조를 모두 마칠 수 있는 ‘쾌속 코스’ △바닥을 감지해 고속 회전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최적화하는 ‘AI 진동소음 저감 시스템’ △세탁과 건조가 끝나면 자동으로 문이 열려 내부의 습기를 배출해 냄새 걱정 없는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오토 오픈 도어+’ 등 차별화된 기능을 갖춘 게 특징이다.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의 피카딜리(Piccadilly) 광장에서 진행하는 '비스포크 AI 콤보' 옥외광고 모습.(사진=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