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이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슈퍼 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 구성원이 만족할 수 있는 쇼핑·체험 콘텐츠로 기획됐다.
연중 가장 소비가 활발한 가정의 달 대대적인 할인 공세를 펼침으로써, 온라인 쇼핑으로 이탈한 수요를 오프라인으로 불러들이고 매장을 '가족형 문화 공간'으로 각인시키려는 포석이다.
선물 수요가 높은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잡화 등 전 장르 입점 브랜드의 추가 할인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팝업 및 야외 축제를 망라했다.
스포츠·아웃도어 장르에서 나이키와 아디다스는 조건에 따라 추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언더아머는 최대 40%로 할인 폭을 넓혔다. 스케쳐스·살로몬·뉴발란스·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등도 추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골프 장르에서는 어뉴골프·캘러웨이골프·왁(WAAC) 등이 참여하며, 골든듀·로제도르·스와로브스키 등 주얼리 브랜드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여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캐릭터 팝업 행사인 '플레이인더박스'를 운영하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야외 대규모 축제인 '비어 페스타'가 진행 중이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캐치! 티니핑' 팝업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 혜택과 체험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쇼핑과 함께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가득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풍성한 5월 연휴 나들이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hji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