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디저트 소비 트렌드를 보면, 한 가지 맛 케이크를 통째로 구매하기보다, 여러 종류를 다양하게 즐기려는 소비로 변화하고 있다. 가족, 친구 등과 함께 나눠 먹거나,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하는 수요가 커지면서 조각 케이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스타벅스는 이런 흐름에 맞춰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은 물론 소규모 모임 등 여러 디저트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5월 가정의 달을 겨냥해선 △라프레플루트 자몽 망고 코코넛 케이크 △딸기 생크림 초코 케이크 △초콜릿 크런치 케이크 등 신규 케이크 3종을 잇달아 출시했다.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푸드들을 제안하는 ‘테이스티 저니’의 일환으로, △센터필드R점 △스타필드코엑스몰R점 △홍대동교점 △용산역써밋R점 △리저브광화문점 총 5개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최근 다양한 맛을 비교하며 즐기는 경험 중심 소비 성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조각 케이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