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투앤티업' 모델 르세라핌 카즈하.(앳홈 제공)
앳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입점에 이어 올리브영까지 공급망을 확대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앳홈은 톰의 20대 맞춤형 첫 뷰티 디바이스인 '투앤티업'이 올리브영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했다. 5월 '올영픽'(PICK) 브랜드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앞서 톰은 더현대 서울 내 뷰티·웰니스 전문관인 '더 웰니스 하우스'에 공식 입점하며 프리미엄 고객층을 공략한 바 있다. 이번 올리브영 입점은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을 대폭 늘려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즉시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의 다각화를 꾀한 것으로 풀이된다.
톰 브랜드 측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유통 전략을 통해 홈 에스테틱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