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관광개발
테이블 드롭액(게임칩으로 바꾼 금액)은 205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 늘었고 이용객 수는 5만 8534명으로 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홀드율(드롭액에서 실제 거둔 수익률)도 22.6%를 기록했다.
지난달 호텔 부문(그랜드 하얏트 제주) 매출도 14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4% 증가했고, 객실이용률은 88%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14%포인트 올랐다. 이중 외국인 투숙객 비중은 역대 최고치인 77%까지 올랐다.
같은 기간 호텔 식음(F&B) 매출도 3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 늘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지금까지 누적 220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1620억원)대비 36% 가까운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영업레버리지 효과(일정 매출을 넘어서면 이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현상)가 올해 더욱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