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KITA) 장석민 전무(오른쪽)가 4일(월, 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개최된 'SelectUSA'에서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다이앤 패럴(Diane Farrell) 부차관(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무협.)
무협에 따르면 장석민 한국무역협회 장석민 전무는 4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에서 개최된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 셀렉트USA에 참석해 미국 정부측에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각 주(州)별 대미 투자 환경을 살폈다.
셀렉트USA는 매년 미국 상무부 주최로 개최되는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로, 미국 각 주정부와 100여국의 2700여개 기업들이 참석하는 대형 행사다. 이번 행사는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메릴랜드주 내셔널 하버에서 개최된다.
장 전무는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다이앤 패럴 부차관과 면담을 갖고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장 전무는 대미 투자를 검토하거나 진행할 때 관세 및 통상정책의 변화가 큰 어려움 중 하나라며, 장기적인 사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예측 가능한 통상환경 조성을 요청했다.
셀렉트USA 행사장에서는 한국 기업들이 많이 진출한 △조지아 △테네시 △애리조나 등의 주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투자 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인센티브 등 투자유치 정책이 일관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주정부 차원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국무역협회(KITA) 장석민 전무(왼쪽에서 두번째)가 4일(월, 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개최된 'SelectUSA'에서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다이앤 패럴(Diane Farrell) 부차관(오른쪽에서 첫번째)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무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