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즈랩, 자몽·망고·코코넛 담은 첫 냉동 디저트 '떠먹는 아이스 자망코'로 여름 입맛 공...

경제

이데일리,

2026년 5월 05일, 오전 10:01

떠먹는 아이스 자망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를 운영하는 로로에프엔비의 캐릭터 기반 디저트 브랜드 모모즈랩(MOMO‘s LAB)이 5일 GS25에 첫 냉동 디저트 라인업인 ’떠먹는 아이스 자망코‘를 출시하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모즈랩은 셰프 모모가 만드는 디저트 친구들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두두, 피피, 루루, 버버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새롭게 재해석한 ’헤이즐넛 쫀득 쿠키‘를 출시하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 ’떠먹는 아이스 자망코‘는 중국 디저트 ’양쯔깐루‘를 모모즈랩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킨 아이스 디저트로, 제품명은 자몽, 망고, 코코넛의 앞글자를 따서 지었다. 시원한 망고 요거트 크림 위에 상큼한 자몽과 망고 과육, 쫄깃한 코코넛 젤리를 올려 풍부한 식감과 청량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붉은 자몽, 노란 망고, 투명한 코코넛 젤리가 어우러져 화려한 색감을 자랑해 ’보는 재미‘와 ’찍는 재미‘를 더한다. 섭취 전 실온에 잠시 두어 망고 요거트 크림을 살짝 녹인 뒤 토핑과 함께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브랜드 세계관과의 연결도 돋보인다. 셰프 모모가 여름 휴가에서 망고와 자몽을 만난다는 스토리를 담았으며,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모모 캐릭터를 패키지에 적용해 소비자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계절감을 제공한다.

모모즈랩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은 모모즈랩의 기획력을 바탕으로 준비한 첫 냉동 디저트”라며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디저트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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